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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 사용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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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7일간 사용했습니다. 어깨와 뒷 목이 당겨서 정말 쌀 한가마니 지고 다니는 듯이 힘들고 괴로웠는데, 파미르 베개 사용 후 부터는 어깨결림이 훨씬 덜해져서 생활하기가 너무 편합니다. 몸이 편하니, 남편한테 내뿜던 짜증도 많이 줄어 들어서, 남편이 베개가 자기를 살렸다고.... 좋아 합니다. ㅋㅋㅋ

베개가 정말 커요. 그런데 부드러워서 사용하기 너무 좋고요, 특히 베개 원단이 정말 좋아요. 커버를 씌우기가 어려운 것이 좀 흠이긴 한데,,, 사실 베개 자체 원단이 너무 좋아서 커버 씌우기도 아까울 정도예요.

초등 2학년 아들내미가 그 베개를 껴안고 자는 걸 좋아해서 오늘 하나 더 구매 하려고 들렀다가 후기 남깁니다. 아들이 제가 쓰던 베개를 껴안고 자는 바람에 한 이틀 정도 다른 베개를 베고 잤거든요. 남편이 얼른 하나 더 사서 쓰라고 닥달해서, 오늘 재구매 합니다. 다시 짜증 폭포를 맞게 될까봐 미리 선수치는 듯 한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용~ ^^

  • 장점 : 목하고 어깨 결림에 좋음. 베개 원단 좋음.
  • 단점 : 베개 너무 큼. (장점인지, 단점인지...? 아뭏든 단점을 쓰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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